모처럼 한가한 논갈이
모처럼 더위를 느낄 만큼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13일 전남 강진군 성전면 월하리 들녘에서는 한 농부가 경운기로 논갈이를 하느라 골똘이 바삐 움직이고 있다. 들녘 사이사이에는 제법 푸르름이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