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7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동구,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정착 위한 캠페인 전개

“화장실도 이제는 휴식공간”- 공중화장실 새롭게 태어난다
등록날짜 [ 2011년04월10일 11시25분 ]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유태명) 관내 공중화장실이 깨끗하고 쾌적한 친환경적인 녹색화장실로 새롭게 태어난다.

 

8일 동구에 따르면, ‘최근 이용주민이 늘고 있는 푸른길 근린공원 주변에 사업비 1억원(시비 70%, 구비 30%)을 들여 공중화장실을 신축하는 한편, 지산유원지 공중화장실을 비롯한 관내 3개소를 연말까지 개․보수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시민 이용객이 많은 동구청뒤 공중화장실은 전면 리모델링하고, 너릿재 공중화장실 또한 장애인 문을 자동문으로 교체하는 등 수준높은 문화시민으로서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아름다운 화장실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시설․개보수와 함께 동구는 시민들이 공중화장실을 즐겨 찾을 수 있도록 충장로 및 금남로 인근 총 7개소 공중화장실에 안내판을 설치하였고, LED 전광판에 공중화장실 깨끗이 사용하는 아름다운 화장실문화정착을 위한 캠폐인 운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 청장은 “화장실 청결문화 정착이 곧 문화도시 동구의 경쟁력”이라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청결유지 및 시설 개선 등을 통해 공중화장실이 시민에게 편안한 휴식처로의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개․보수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한빛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진군, 동승과 마량∼제주간 쾌속선 운항 (2011-04-10 11:29:00)
대전, 공동주택분쟁조정위원 위촉식 (2011-04-10 01:18:19)
나주시, ‘나주 영산강의 누정...
[기획] 어르신의 오늘이 행복한...
이낙연, 지반붕괴’ 신안비치아...
완도군, 일본 ‘오오타유지’ ...
전남, 2016년 국비 확보 총력 ...
강진군, 비자나무 당산제
관악구, 청년층과 1인 가구 대...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