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월 15일 화재로 갑자기 어려움을 당한 장순임(가명.53) 씨에게 (사) 크린 온고을 자원 봉사단이 온정으로 모은 위로금 150만원을 전달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에게 따뜻한 감동이 되고 있다.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에 거주한 장순임씨는 갑작스런 화재로 병원에 입원까지 했으며 크린 온고을 자원봉사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위로금을 전달받아 생각지도 않은 도움에 감사하다며 절망속에 새로운 힘과 용기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사)크린 온고을 자원봉사단은 이번 뿐만 아니라 지난 해 12월과 올 해 1월에도 화재를 당한 이웃을 방문하여 위로금을 전달한 바 있다.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 세상을 비추는 따뜻한 빛’이라는 슬로건 아래 가까운 이웃들에게 물심양면으로 힘이 되어 주고 있는 자원봉사단체가 있어 세상은 따뜻하게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