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이상 기초수급자, 즐거운 시간 보내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4일 문화생활이 여의치 않은 65세 이상 기초수급 어르신들이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효문화마을관리원에서 주간보호사업을 전개했다.
오는 10월까지 매월 2~3회 목요일, 15회에 걸쳐 450여 명을 초청해 전개되는 이번 사업에서는 이·미용, 목욕, 아로마족욕, 국악공연·영화 관람, 뿌리공원 산책, 오락·웃음건강노래 등을 선사해 어르신들이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