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억동 시장,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감사패받아
광주시는 2006년부터 저소득취약계층 총 14,421세대에 7천여만원의 건강보험료를 지원해왔다는 것.
이 지원은 ‘차상위계층 국민건강보험료 ․ 장기요양보험료 지원조례’에 따라 보험료가 월 만오백원 미만인 차상위계층 중 등록장애인 또는 한부모 가정세대에 지원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조시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주민들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며 참다운 사회보장제도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