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읍 민원실, 봄꽃 야생화로 새롭게 봄맞이 해
화순군에서는 쾌적하고 산뜻한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지난 11일 화순읍(정병수읍장) 민원실 앞 로비 공간에 봄꽃 야생화 거미 바위솔, 트리안 등 20여종을 진열 새롭게 봄 단장을 마쳤다.
딱딱하고 사무적인 분위기에서 산뜻하고 쾌적한 분위기, 상큼한 꽃향기로 직원과 민원인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는 것.
일 때문에 민원실을 찾는 민원인과 주민들은 로비에 놓여진 야생화를 감상하며 “산뜻하다",“너무 예쁘다”,“새롭다"라며, 꽃에 얽힌 이야기를 서로 주고 받으면서 4.27재선거가 이 지역에서 치뤄지는 입장에서도 군민들은 평상심의 마음의 여유를 찾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