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전국산악자전거대회 펼쳐져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월출산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선수와 관계자들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회 첫 날인 16일에는 20km의 오르막길을 오르는 힐 클라이밍 대회와 내리막길을 달리는 다운 힐 대회가 펼쳐졌다.
또한 대회 이틀째인 17일에는 45km의 대장정을 달리는 챌린저대회가 펼쳐져 월출산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명실상부 메이저급 산악자전거대회로 발돋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