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저소득층 대학 입학 장학금 전해
영암군은 지난 19일 군청 2층 낭산실에서 관내 저소득 자녀 11명에게 학자금을 전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학자금은 2011년 대학에 입학한 한부모가족 자녀 7명과 가정위탁아동 4명 등 총 11명에게 각 일백만원씩 총 천백만원을 전달.
김일태 영암군수는 이날 학자금을 전달식을 통해 “현재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학업에 매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힘과 용기를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여 훗날엔 반드시 고향인 영암을 빛내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 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