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언제까지나 살고 싶은 과천 만들기’ 공모 사업
과천시는 ‘언제까지나 살고 싶은 과천 만들기’ 공모 사업으로 갈현동의 ‘사랑이 꽃피는 체험 나눔 농장’과 과천동의 ‘생활주변 자투리땅 녹화 사업’ 등 2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
심사 결과 갈현동은 206-4번지에 있는 유휴지 200평에 ‘사랑이 꽃피는 체험 나눔 농장’을 운영하여 4월에는 감자를, 8월에는 배추 등을 심어 수확한 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업으로 총점 76.3점을 획득했다.
또 과천동은 불법주차, 쓰레기 무단투기 등으로 민원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454-7?11, 580-10번지를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쌈지공원으로 조성한다는 ‘생활주변 자투리땅 녹화 사업’을 신청, 가장 높은 점수(80.8점)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