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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오는 25일(월) 5급 이상 간부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패드 활용능력을 테스트하는 『스마트패드 활용 경진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무선인터넷 발달로 스마트 기기가 일상생활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스마트 시대’가 열림에 따라 행정에도 다양한 분야에 이를 활용하도록 하여 종이 없는 맨손 행정,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초구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평소 ‘종이 없는 맨손행정’ 구현을 위해 스마트패드(I-Pad)로 메모, 보고, 회의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하고 실천해 온 서초구 간부 직원들의 스마트패드(I-Pad) 활용 능력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진익철 서초구청장은 “스마트패드(I-Pad)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업무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들과 항상 소통 할 수 있는 열려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15일 직원들의 스마트패드 활용능력을 높여 업무에 보다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패드 활용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