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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분야에서 세계 1위 매체인 디스커버리사가 제작한 새만금 다큐멘터리가 국내에서 방영된다.
지난해 9월 디스커버리 채널이 제작한 특집 다큐멘터리「드러나는 미래의 꿈의 도시」(REVEALED: DREAM CITY OF THE FUTURE)가 아리랑TV 4.24(일) 밤 9시, KTV한국정책방송 4. 27(수), 저녁 7시30분에 2차례 방영된다.
「드러나는 미래의 꿈의 도시」의 국내방영으로 새만금사업의 종합개발계획 확정과 더불어 본격화된 새만금 내부개발을 통해 새만금의 미래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프로그램의 내용은 아무것도 없는 바다에서 새로운 도시를 건설해가는 새만금사업의 전 과정을 다양한 측면에서 조명하고, 새만금의 미래도시에서 우리 인간이 어떻게 일하고 생활하며 즐길 수 있는 지를 시뮬레이션을 통해 보여준다.
「드러나는 미래의 꿈의 도시」는 지난 해 9월 총리실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디스커버리사가 기획한 특집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9월 24일부터 국내 디스커리사가 일본, 대만, 싱가폴, 호주, 뉴질랜드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18개국을 대상으로 방송됐으며, 새만금의 개발과정과 가상 시뮬레이션 등의 분야에서 디스커버리 본사의 큰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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