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다문화가정 자녀학습 대학생 멘토 결연
부산 남구(구청장 이종철)는 다문화가정 자녀가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고 글로벌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자원봉사 대학생과 다문화가정 자녀의 멘토결연식을 25일 오후 5시 남구청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정 자녀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선정하였으며, 유치부와 초등학생 25명, 중,고교생 3명 등 총 2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