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을 찾는 주말관광객을 위해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군에 따르면 오는 7일 오후 3시 두륜산도립공원내 어린이공원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총 8회에 걸쳐 2011년 땅끝작은음악회을 개최한다.
땅끝작은음악회는 5월에는 7일과 28일 2회에 걸쳐 두륜산도립공원에서 개최되며 6월부터 9월까지는 땅끝마을에서 6회가 열려 남도의 풍류와 멋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0년부터 추진된 땅끝작은음악회는 지난해 땅끝마을에서 10회에 걸쳐 운영하였으며 올해에는 두륜산도립공원과 땅끝관광지 일원으로 공연장소를 확대해 많은 지역민과 관광객이 관람할 수 있도록 추진된다.
군관계자는“땅끝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땅끝해남에 대한 좋은 기억을 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문화관광과 문예관광담당 530-5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