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 대표적인 축제인 2011 황토현 동학농민혁명 기념축제(8-9일)에 많은 인파와 다양한 볼거리 행사로 준비.
전통 민속놀이 체험 부스와 환경에 대한 탄소줄이기 운동 부스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옛 정취를 체험하고, 깨끗한 환경의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이에 정읍시 징검다리 자원봉사단의 송우동 단장은 동학농민혁명축제가 과거의 사건으로만 인식되지 않고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도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이 계승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자원봉사단원 100여명은 축제의 분위기에 맞게 깨끗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축제장소 주변 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정읍시장과 유성엽 국회의원의 격려와 관계자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징검다리 자원봉사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하여 불우 이웃 돕기등 지역사회에 필요한 손길로 진정한 빛을 전하는 봉사단원들이 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