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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담당, 발빠른 움직임으로 조기에 설계 승인 획득
거창군(군수 이홍기)은 노후, 퇴락하여 훼손된 국가 및 도지정 문화재, 전통사찰, 향토문화유적 등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 전승키 위해 보수,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국가지정문화재로 등록문화재 제259호 황산마을 옛 담장의 담장보수, 사적 제239호 거창 둔마리 벽화고분의 탐방로 정비, 천년기념믈 제410호 거창 당산리 당송의 보수치료 및 유지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이와 함께 경남 유형문화재 제230호인 거창향교 담장 및 삼문 단청을 비롯한 6개 도지정문화재를 정비하며, 사업내용은 본체 해체보수, 주변정비 등으로 전통문화유산의 원형 보존에 중심을 두어 추진.
한편, 지정문화재 보수, 정비사업과 병행하여 5월 ~ 6월경 국가 및 도지정문화재 사업지침조사를 실시하여 면밀하게 조사, 분석하여 2012년 국, 도비 등 의존재원 확보를 위해 경상남도 및 문화재청에 신청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