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여성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 성료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27일 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舊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중구여성합창단의 ‘제3회 정기연주회‘가 3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제3회 정기연주회는 강항구 단장의 지휘에 따라 49명의 여성합창단원이 ‘그리움’, ‘별이 되어 남은 사랑’, ‘오늘 같은 밤’, ‘해이 쥬드’ 등 10여 곡의 가요와 외국곡을 선보여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으며, 테너 나윤규와 소누스 금관5중주단의 특별공연도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