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철도공사전북본부와 코레일관광개발이 익산시, 임실군, 부안군과 관광코스와 운영지원 등을 협의하여 오는 11일부터 월1회 정도 천년의 비상 「전북 F4 명품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품열차 운행은 지난 3월 철도공사전북본부와 코레일관광개발이 도와 시, 군을 대상으로 명품열차 운영 참여방안에 대한 설명회와 전북본부가 시군의 지원사항 등에 대해 협약을 통하여 운행하게 되었다.
명품열차 운영은 수도권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대상지별 12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여행가격은 어른기준 익산지역 39,000원, 임실지역 59,000원, 부안지역 49,000원이며, 열차내에서는“음악방송”과‘사랑의 메시지’,‘낭만의 라이브 콘서트‘ 등 각종 이벤트가 진행되며 해당시군에서는 관내투어 안내, 문화관광 해설과 투어차량 지원을 한다.
도 관계자에 의하면 운영상황에 따라 철도공사전북본부가 시군과 협의하여 14개 전시군으로 확대를 추진하며, 전북대표 관광지, 지역별 축제, 체험테마 관광과 연계해 나갈 계획이라 한다.
아울러 관광객 환대서비스 개선에 역점을 두어 전라북도를 관광객에 대하여“친절전북”과 “다시 찾고 싶은 전북관광 이이지”를 높여 수도권 잠재 관광객 유치 확대는 물론 2012 전북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각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