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명품화단에 전통꽃 식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 효문화마을관리원은 광장 한편에 한반도를 닮은 명품화단을 조성, 사계절 꽃을 볼 수 있도록 해 이곳을 찾는 어르신들에게 향수를 느끼게 하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한반도 모형을 형상화 한 화단에는 시골에서나 볼 수 있는 황금달맞이 꽃, 노루오줌, 찔레, 수선화, 창포, 둥굴레, 목화 등 40여 종의 전통꽃이 계절별로 식재되어 방문객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