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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심평강)는 2010년부터「화재와의 전쟁」을 총력대응 하였음에도 최근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화재피해의 원천적 저감 및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현장맞춤형 119안전․안심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한다.
2014년까지 ‘최근 4년 평균 화재사망자 대비 40%이상 줄이기’를 달성하여 서민 기초생활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 소방관서가 총력을 기울이기로.
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취약계층 중심의 현장 맞춤형 소방서비스 제공으로 화재취약 요인 제거와 생활안정에 기여하고 지역 가용자원 총체적 활용으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고품격 안전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119 나눔과 이웃사랑의 지역공동체 정신 실천을 통해 도민과 함께 하는 안전문화 확산운동을 전개한다.
또한,먼저 찾아가는「119안전복지 서비스의 날」을 매월 2회씩 운영하며 취약주거시설, 노유자 사회복지시설 및 재래시장, 도서지역 등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봉사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여 안전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3대 기본방향을 정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