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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수) 오후 4시 광주시의회 5층에서 ‘학교형태의 장애인평생교육시설 발전 방안 마련 토론회’가 개최된다.
강은미(민주노동당, 서구4)의원은 은 “평생교육원이 광주지역에는 교육청 등록기준(2011.3) 87개소가 상시적으로 운영되며 공공도서관, 주민자치센터, 대학부설교육원, 문화예술기관 등을 포함하면 훨씬 더 많은 평생교육기관들 있지만, 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기관은 고작 3개소 뿐이며 국가 및 지자체의 지원이 없어 운영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라며 “성인장애인 교육현황에 대한 실태조사와 함께 성인장애인평생교육을 위한 방안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디딤돌장애인야학과, 실로암평생교육원이 주최하고, 김기룡(전국장애인교육권연대 사무처장)의 발제와 김동효(디딤동장애인야학 교장), 김용목(실로암평생교육원 대표 ), 강 의원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