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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경찰서(서장 박병동)는 지난 7일 나주시 봉황면 신동리 거주하는 가정환경이 어려운 다자녀 가정을 방문하여 인터넷 컴퓨터 등을 점검, 정보통신망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였다
이번 활동은 정보통신 환경이 열악한 도외지에 거주하고 가정환경이 어려운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딱딱하고 서민들이 다가가기 어려운 경찰이 아닌 부드럽고 서민과 함께하는 친근한 경찰관들의 모습이었다는 시민들의 반응.
나주경찰서에서는 2009년 1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1~2회 나주시 거주하는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정보통신 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위와 관련, 나주서 정보통신계장(경위 김주섭)은 앞으로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해서는 더욱 관심을 갖고 각종 정보통신 지원활동을 펼치겠으며, 서민보호 및 사랑 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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