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부천 시민운영단 출범해
부천시(시장 김만수)는 온라인을 통해 시정에 참여하는 시민 모임인 “공감부천 시민운영단”을 7월 2일 발대식을 개최하고 출범시켰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일 김만수 부천시장과 400여명의 시민운영단,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감부천 시민운영단’ 발대식을 갖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공감부천 시민운영단”은 온라인상에서 시정에 관한 시민들의 제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 댓글로 평가하는 시민평가단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공감부천 시민운영단’은 802명의 다양한 계층 및 연령대로 구성되었으며 공감부천 홈페이지에서 많은 제안과 댓글로 자신의 의견을 밝히고 있다. 홈페이지는 7월 4일 오픈하였으며 8월까지 다양한 경품(1백만 원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시범 운영 중이다. (http://create.bucheon.go.kr, http://c.bucheon.go.kr)
시 관계자는 " ‘공감부천 시민운영단’은 시민이 함께하는 열린 소통행정 서비스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