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비 회원들, 수해복구에 발 벗고 나서
수해피해 현장에 중장비 회원들도 수해 복구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청도건설기계경영인연합회(회장 이동호)는 지난 9일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매전면 수해 복구 현장의 안타까운 사정을 알고 15일 하루 동안 사용되는 장비 백호우 0.2㎥ 18대, 0.6㎥ 6대, 15T 5대를 무상으로 제공하여 수해피해 농가를 위로했다.
연일 30~40대의 중장비가 투입되어 수해 피해지역을 응급 복구하는데 비지땀을 흘리고 있는 중장비 회원들은 “작은 힘이나마 수해피해를 입은 지역이 복구되고 피해농가들이 힘을 얻어 하루 빨리 제자리로 돌아가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