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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인수)는 지난 19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 5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교체를 실시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새마을협의회에서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거창군으로부터 재료비를 지원받아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이뤄졌다.
지금까지 남상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09년 및 ’10년 각각 4가구씩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펼쳤으며, 올해도 30여명의 회원이 무더운 날씨에도 자신들의 집을 수리하는 것처럼 정성을 다해, 집수리를 받은 어르신들은 고마움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으로도 남상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숨은 자원 모으기 운동’, ‘깨끗한 환경 거창가꾸기’, ‘독거노인 생일상 차려주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등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계속 펼쳐 나갈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