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영철)에서는 흑미의 식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도정방법 및 혼합비율 선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북농업기술원에서는 재배안정성이 뛰어난 신농 흑찰, 신토흑미 등의 품종을 육성하여, 도내를 비롯한 전국 곳곳으로 보급하여 농가소득 안정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것.
그러나 이러한 흑미의 우수한 기능성에도 흑미 자체의 딱딱한 식감 때문에 노약자, 소화기관이 약한 소비자는 거부감이 있어 다양한 소비층 확보를 위한 식감 향상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이에 대한 연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앞으로 전북농업기술원에서는 식감향상을 위한 도정방법과 더불어 기능성이 우수한 유색미 품종의 취반 시 혼합비율을 선발하여 도내 유색미 가공업체 등에 기술이전 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