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7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북도 기술원 ”흑미 이용성” 다양화 연구 추진

- 식감 향상 기술개발 연구로 소비확대 기대 -
등록날짜 [ 2011년07월31일 23시29분 ]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영철)에서는 흑미의 식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도정방법 및 혼합비율 선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북농업기술원에서는 재배안정성이 뛰어난 신농  흑찰, 신토흑미 등의 품종을 육성하여, 도내를 비롯한 전국 곳곳으로 보급하여 농가소득 안정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것.

그러나 이러한 흑미의 우수한 기능성에도 흑미 자체의 딱딱한 식감 때문에 노약자, 소화기관이 약한 소비자는 거부감이 있어 다양한 소비층 확보를 위한 식감 향상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이에 대한 연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앞으로 전북농업기술원에서는 식감향상을 위한 도정방법과 더불어 기능성이 우수한 유색미 품종의 취반 시 혼합비율을 선발하여 도내 유색미 가공업체 등에 기술이전 할 것이라고.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이정숙(전북 김제)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우면산 등 폭우 피해 현장마다 사랑의 손길 (2011-07-31 23:40:19)
3000여명의 (사)만남 자원봉사자들 수해피역지역 희망의 빛으로... (2011-07-31 14:58:46)
나주시, ‘나주 영산강의 누정...
[기획] 어르신의 오늘이 행복한...
이낙연, 지반붕괴’ 신안비치아...
완도군, 일본 ‘오오타유지’ ...
전남, 2016년 국비 확보 총력 ...
강진군, 비자나무 당산제
관악구, 청년층과 1인 가구 대...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