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0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원산지 표시위반 집중단속

충주농산물품질관리원과 충주세관 업무협조 양해각서(MOU) 체결
등록날짜 [ 2009년04월22일 11시42분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주출장소(소장 정승성)과 충주세관(세관장 선평우)은 수입농산물 등 원산지 표시위반 단속강화에 상호 협조하기로 하고 지난 21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충주농산물품질관리원은 먹을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보장 및 원산지표시제도의 올바른 정착 등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하여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한 결과 금년 들어 원산지표시 위반업소 8개소를 적발하여 원산지를 허위표시 한 3개업소는 형사입건을 하고 원산지표시를 하지 않은 5개 업소에 대하여는 3백 470천원의 과태료 처분을 하였다.

특히 세관과 합동단속을 통하여 수입 농산물과 공산품의 원산지를 국산으로 허위(오인)표시하여 판매한 사건을 적발하고 농산물품질관리법과 대외무역법을 각각 적용하여 수사하는 등 전문분야별로 협조함으로써 단속의 실효성을 높였다.

충주농산물품질관리원과 세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하여 원산지 표시위반 우려 품목에 대하여 수입통관단계에서부터 시중유통단계까지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원산지 표시위반 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합동단속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충청권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고성경찰서,어촌계 공동자금 횡령 피의자들 검거 (2009-04-22 13:59:56)
서천, 대도시 관광마케팅 적극 추진 (2009-04-22 11:34:03)
영광군, 전국 군 단위 최초 ‘...
장세일 영광군수, 취임 100일 ...
영산강축제 ‘행운소비복권’, ...
‘2026 나주영산강축제’ 개막 ...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 지역...
광주특별시 남구, ‘생활SOC 복...
손훈모 순천시장, ‘5대 성장축...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