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소싸움장 오픈 박차 가 해
청도군(군수 이중근)에서는 민자를 유치해 건립한 청도소싸움 경기장의 9월 3일 정식 개장을 앞두고 손님맞이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에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도군과 청도공영사업공사에서는 매 주말(토,일) 10경기씩의 소싸움경기 및 우권발매 등 종합 시뮬레이션을 실시하며 문제점 진단 및 보완을 통해 성공적인 개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5일 청도소싸움경기장 세미나실에서는 이중근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 공영공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준비사항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하여 전 분야에 걸쳐 하나하나 되 짚어보며 준비사항에 대해 점검.
이 군수는 “청도소싸움경기장 개장은 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성공적인 개장을 위하여 군정역량을 결집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