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기업체 수해복구 적극 지원
광주시는 수해피해를 본 기업체의 신청을 받아 공무원등 인력을 투입, 토사제거 및 물품 정비 작업을 통해 빠른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는 것.
또한, 소상공인에게는 재해구호기금 100만원이 지원되며,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재해복구자금 특례보증으로는 9개업체에 3억 7천여만이 승인되었다.
광주시 관계자는 “기업체의 빠른 복구를 위해 지원가능한 모든 부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