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만남 마산지부 창원사랑봉사단(단장 공수일)이 창원보훈지청(김종오 지청장)으로부터 5일 오전 10시 감사패를 받았다.
이 감사패는 지난 6월 25일 제61주년 6.25기념 창원사랑봉사단이 "나라사랑 이웃사랑 만남의 축제"를 개최하여 창원시민들의 나라사랑정신을 배양한 공로였다.
김 지청장은 국가보훈처 창설 50주년 기념일에 (사)만남 마산지부 창원사랑봉사단이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국가유공자들의 나라사랑 고귀한 희생정신을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해주길 바란다" 며 뜻깊은 행사를 갖게 되었다.
한편 (사)만남 마산지부 창원사랑봉사단은 태안반도 기름유출복구 자원봉 사 및 지역 요양원 봉사, 지역 환경 청결 봉사 등 지역사회에 많은 봉사활동을 해 왔다.
또한 '빛이 되는 사람과 사람이 만나 어두운 세상을 밝히자'라는 슬로건 아래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아름다운 빛을 전파하고 있어 앞으로의 많은 활동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