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월) 10:00 도청 대강당에서, 주요기관장ㆍ독립애국지사ㆍ일반도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하여 제66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권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가치를 높이 내세웠던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도민통합을 이루기 위하여 전 도민이 함께하는 뜻 깊은 기념행사를 거행한다고 도 관계자가 12일 전했다.
15일 오전 10시 도청 대강당에서 개최되는「제66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는 김완주 도지사, 김호서 도의회 의장, 김승환 도교육감을 비롯한 전북도 주요기관장과 보훈단체장 및 도민, 학생,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석.
이날 경축식 이후 김완주 지사을 비롯한 주요기관장 등은 독립운동 추념탐을 찾아 참배하게 되며, 12시 정오에는 풍남문 종각에서 총 33회를 타종하는 풍남문 타종행사 등을 갖는다.
이와 함께 전북도는 올해 광복절 경축식을 온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뜻 깊은 행사로 치르기 위해 주요 간선도로변에 가로기를 게양하고 가정에도 태극기를 다는 등 나라사랑 태극기 사랑을 널리 알릴 계획 이며, 전 가정과 직장에서도 태극기 게양에 적극 참여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