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수산자원사업단 서해지사(조강현 지사장)에서는 오는 18~19일(2일간)고창군 연안해역에 대한 수산자원조성을 위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새만금 사업으로 넓은 갯뻘이 사라지고, 양식어장 및 수산자원 서식공간이 축소되어 어업인의 생활이 어려운 실정을 인식하여 고창군 연안해역에 수산자원조성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조사를 실시하여 향후 바다숲, 바다목장, 생태공원 조성 등을 위한 자료도 확보할 예정.
그동안 전북도에서는 군산시 2개소(고군산, 직도)바다목장을 조성하고‘12년도 부안군 위도 연안바다 목장조성사업을 신청한 바 있으며 금번 현장조사에서 많은 바다숲 적지확보와 생태공원조성, 바다목장조성사업 적지가 많이 확보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