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원어민 교사, 신명나는 우리가락과 함께 해
지난 31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는 광주시 원어민보조교사 직무교육과 더불어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의 공연을 개최.
이번 공연은 광주시에서 우리의 전통문화예술인 민속농악을 접할 기회가 적은 원어민교사들에게 지역문화를 좀 더 이해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루어진 공연이었다.
또, 광주시는 글로벌시대에 지역학생들의 영어회화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15억의 교육예산을 편성, 원어민교사 지원을 하고 있으며, 원어민교사들의 안정된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