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문화예술기관 문화학교운영사업에 동해문화원 선정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청소년 대상 2011 문화예술기관 문화학교운영(창의적 체험활동 지원 사업) 공모사업에 동해문화원이 선정됐다.
동해문화원에서 2010년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묵호지역 논골 담길 스토리텔링 내용을 배경으로 한 청소년 창작뮤지컬 “묵호이야기”가 선정된 것.
한중대학교 교수이며 록페라(Rock+Opera)가수인 서민정 교수가 예술 감독으로 참여해 작사, 작곡 등 음악을 담당하고 학생들이 참여하는 진행과정에 중점을 두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까지 국비 8백만원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한편, 전국 228개 문화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사업은 2012년부터 시행되는 주5일제의 전면시행에 대비한 토요프로그램과 창의적 체험활동의 목표와 특징에 부합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개발과 발굴을 위한 사업으로 전국 25개 지역의 프로그램이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