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내, ”우수 6개 기업” 선정
전북도는 지난 11(화)『일자리+우수기업』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도내 중소기업 중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채용실적이 우수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6개 기업을 선정 발표했다.
선정된 기업은 (주)윙쉽중공업(증45명), 창원금속공업(주)(증28명), 코튼클럽(주)전주공장(증63명), 콘티테크플루이드코리아(증22명), (주)아시아앤테크(증19명), 세진산업(주)(증10명). 전라북도는 지난 3월 사업계획을 공고하고 8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시군 및 지원기관을 통하여 접수를 받은 결과 10인 이상 고용창출 7개 기업, 20인 이상 고용창출 11개 기업 등 총 18개 기업이 접수 되었다.
전북은 일자리 창출과 실업난 해소를 위해 내년에도 산․학․관 커플링 사업 등 6개 사업을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으로 금년보다 500명을 증원하여 총 1,080명 인력을 양성 취업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