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최근 일본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성 해일『쓰나미』로 인하여 재산 및 인명피해가 크게 발생하여, 이를 계기로 재해대응이 국가적 과제로 대두됨에 따라 해안지역 재해방지 효과가 높은 수림대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해안방재림은 지진성해일 등 대형 해안재난에 대비해 바닷가 해안지역에 수림대를 조성하여 해일피해를 완화하기 위한 방풍림 조성사업.
고창군은 심원면 바람공원에 118백만원을 투자하여 휴양공간과 연계되는 해안방재림을 조성중에 있으며, 내년도부터 매년 10ha씩 5년간 50ha의 해안방재림을 해안지역 중심으로 확대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해안방재림 대상지 일제조사를 거친후 실정에 맞는 해안방재림 조성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