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문화중심도시조성 등 주민설명회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7대 문화권 조정 등 종합계획안 수정 변경안 마련을 위한 동구 지역 주민설명회가 19일 오후 2시 3층 상황실에서 유태명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 관내 문화전당권 등 3대 발전권역별 사회단체 회원 및 구민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보고자로 나선 이무용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책임연구원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5대 역점사업인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문화 예술 육성 및 시민문화 진흥」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및 투자유치 활성화」「 전문인력양성 및 시민문화교육 활성화」「국제교류 및 관광 활성화 사업」등과 7대 문화권 조정 등을 담은 용역보고 결과를 설명하고 동구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5년 단위로 수정이 가능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종합계획의 광주시 변경안을 받아 중앙행정기관 및 자치단체장과의 사전협의를 하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심의를 거쳐 대통령의 심의를 받아 종합계획안을 변경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