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불우·결연청소년 민속촌 나드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30일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모범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결연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결연 청소년과 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
자녀안심하고학교보내기운동 중구협의회(회장 박희정)와 푸른꿈한마음어머니봉사회(회장 윤인중)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만남의 날 행사에는 8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으며, 용인 한국민속촌을 방문해 전통가옥 견학, 줄타기·마상무예공연 등을 관람하며 우리나라의 전통에 흠뻑 빠지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