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A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아쉬운 준우승!
전북현대는 카타르의 알사드와 만나 일방적인 원 사이드 공격을 했고 전북의 막강한 화력 앞에 알사드 선수들은 당황해 막기에 급급해 하는등 경기내용면에서 압도적이었고 닥공(닥치고 공격)축구의 매서움을 보여주었으며, 2대 2로 연장전까지 갔으나 아쉽게도 승부차기에서 2대 4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결과는 알사드의 승리로 돌아갔으나 전북 현대의 매서움을 여실히 보여준 한판이었고, 시상식에서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해 경기력인면에서도 뛰어났으며, 최강의 감독이 이끄는 전북의 닥공 축구는 팬들에게 재미있고 즐거움을 주는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