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김영환 공보팀장이 10일 오후 경기일보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제18회 경기공직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경기공직대상은 경기일보사에서 남다른 희생정신과 사명감으로 담당업무를 충실하게 수행한 공직자를 선정, 표창하는 상.
특히,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시정소식지 발간 및 특유의 기획력으로 시정뉴스를 제작, 관내 주요행사 및 소식을 매주 제작 방영하였으며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적극 활용해 홍보효과를 극대화함은 물론 시민들에게 적절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날 김공보팀장은 시상식에서 “이번수상을 계기로 광주시를 더욱더 적극 홍보하여 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