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연말공연 줄이어
오는 9일에는 가수 변진섭, 백영규, 고병희, 서록K, 팝스오케스트라 가 출연하는 ‘시와 음악이 함께하는 도서관 음악회’가 개최되고, 13일에는 해남군립합창단 정기발표회와 테너 김승일(SBS스타킹출연, 야식배달부)과 일렉퓨전앙상블 밀키웨이(현악3인조)의 초청공연이 펼쳐진다는 것.
해남군은 군민의 일등 문화복지행정 실현을 위해 각급기관의 문화공연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 넌버벌 퍼포먼스 ‘카르마’ 공연을 비롯해 총 6건이 선정, 공연출연료 1억 5천만원에 이르는 사업을 지원받았다.
군 관계자는 "활발한 문화공연을 통해 해남문화예술회관이 지역민들의 생활 속의 문화공간으로 확고하게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문화복지서비스 향상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