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9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올해도 어김없이 ‘얼굴없는 천사’ 나타나

등록날짜 [ 2012년01월02일 16시22분 ]
얼굴없는 천사의 사랑의 쌀 기증
완주군 용진면(면장 김인구)에 올해도 어김없이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기부천사가 3년째 사랑의 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증하여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심어주고 있다.

구랍 29일 눈오는 새벽 용진면사무소 민원실 입구 한 켠에 짧은 편지와 함께 쌀(20kg)30포대가 쌓여져 있었다. 편지에는 “배고픈 가정이 있음을 절대로 안 되겠지요. 두루두루 살피시는 면정이 되었으면 한다”는 작은 소망을 담은 내용이었으며, 용진면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만 적혀있었다는 것.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김주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 (2012-01-02 16:26:22)
금강 자전거길로 자연과 하나 된다 (2012-01-02 02:46:37)
문정운 작가, ‘대한민국 공예...
광주서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
전남광주특별시, ‘2026년 사회...
장성군 필암서원서 ‘조선 유생...
광주특별시 서구, 빛고을국악전...
전남광주특별시, 강진의료원 의...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