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시민생활속 불편사항을 “스마트폰으로 쉽게 신고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행정안전부의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가 구축․완료됨에 따라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를 원하는 시민들은 아이폰 앱스토어, 안드로이드폰 마켓 및 각 통신사별 앱스토어에서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 앱(app)을 무료로 내려받아 불편사항이나 사진을 올리면 된다.
전주시에서는 인터넷 신문고 등을 통하여 지난해에는 7,371건의 생활민원을 처리한바 있으며, 지난해 10월부터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e-메일(jj120@korea.kr)을 통한 스마트폰 신고제는 폐지한다며 시민들의 시스템 이용에 착오가 없기를 당부하였다.
이용호 감사담당관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일상의 크고 작은 불편이 빠르게 접수․처리되어 편리하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고, 취약분야에 대해서도 수시로 현장순찰을 통하여 시민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