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12일 포괄보조사업 5개년계획 최종보고회
포괄보조사업 5개년 계획 최종보고회 정읍시는 지난 12일 제2청사 회의실에서 김영길 부시장을 비롯한 도내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관련부서장의 사업별 최종보고와 함께 전문가의 의견을 모으는 포괄 보조사업 5개년계획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총 3개 분야 32개 1천847억3천800만원의 사업에 대한 사업추진 부서의 보고에 의한 전문가의 질의 답변을 통해 포괄보조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와 함께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시는 “최근 주변 환경을 살펴보면 세계 각국의 FTA 체결 등으로 국제환경이 매우 빠른 속도로 급변하고 있고, 또한 주민들의 복지욕구의 증가추세 등으로 농축산 분야를 비롯해 모든 분야에서 제정 투자수요가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그러나 정읍시는 재정구조가 취약해서 주민욕구를 충족하는데 한계가 있어 국가공모사업인 포괄보조(광특회계)사업 발굴에 따른 예산확보가 시급한 실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