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경찰청 ”사랑의 연탄과 쌀” 기부운동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전북경찰청 사람들 전북지방경찰청장(청장 장전배)은 지난 17일 추운 날씨에 난방비를 걱정하는 어려운 이웃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서 '사랑의 연탄과 쌀' 기부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기부한 연탄과 쌀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과 우리고장 쌀사주기 운동에서 기부한 쌀로 이웃돕기에 사용하여 더욱 의미가 컸다.
한편 전북경찰청은 설을 맞아 17일부터 4일간 방범순찰대 등 상설부대원 200여명과 함께 재래시장,요양원 등을 방문하여 쓰레기 수거, 요양원 청소 및 목욕봉사 등 주민이 공감하는 치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