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신 군산시장이 임진년 새해 첫 시정을 2012년도 읍면동 연두방문을 통해 시민들과 허심탄회한 만남과 소통으로 힘차게 출발했다.
지난 1월 5일부터 시작한 읍면동 연두방문은 나운2동을 시작으로 개정면까지 27개 읍면동에서 개최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약 2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한편, 지난 2011년도 연두방문 시 건의한 내용에 대해 분석한 결과 총 118건의 건의내용 중 총 38건을 해결했으며, 장기적인 검토를 통해 추진 중인 건의내용은 69건, 처리불가는 11건에 불과해, 평소 “답은 현장에 있다”는 문동신 군산시장의 현장행정과 소통행정을 중요시 하는 행정철학이 시민들의 각종 생활불편을 해소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았다.
문시장은 앞으로 연두방문을 통해 수렴한 건의사항과 시정발전 방안은 매 분기별 철저한 검토와 추진을 통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