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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에서 운영중인 6개 노인복지관이 한달간의 겨울방학을 마치고 2월1일 양지, 꽃밭정이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일제히 개강하여 본격적으로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복지관별로 스포츠댄스, 요가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컴퓨터교육, 한글교육, 외국어 교육 등 총300여개의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하게 된다.
전주시는 인구 10만명당 노인복지관 1개소를 운영한다는 계획아래 적극적인 시설 확충에 나서 현재 6개소의 노인복지관을 설립 민간 위탁운영 중으로, 3만3천여명의 회원이 프로그램 교육, 동아리 활동, 노인일자리사업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주시와 완주군에 거주하는 60세 이상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