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라북도, 태양광 발전 폭발적 증가

『에너지 위기의 시대』대안으로 부상
등록날짜 [ 2012년02월02일 04시08분 ]

고유가 시대로 야기된 에너지 위기의 시대에 도내 태양광 발전 사업허가 건수가 연 400여건에 육박하면서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국가적으로 2002년부터 지속적으로 에너지 소비 증가가 연평균 5.7%에 이르는 등 계속적인 에너지 소비 증가에 따라 겨울철 예비전력이 대부분 400만kW이하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 2011년 12월 2주~금년 1월 4주까지 50만kW이하로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되었던 현실을 고려할 때 전라북도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소가 에너지 위기극복의 중요한 대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로 전라북도의 2011년까지 태양광발전소 설치용량은 91MW에 육박하며, 특히 지난 2011년도에는 390건에 35MW의 허가가 취득되어 지난 2010년도 184건, 15MW의 두배가 넘는 큰 폭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  

또한, 에너지관리공단이 태양광발전 입찰시 지목에 따른 차등 가중치를 부여하도록 제도 개선 (5대지목 0.7, 건축물 활용 1.5)한 이래 2011년 하반기부터는 건물 지붕 등을 활용한 시설이 주로 허가신청되고 있으므로 환경훼손에 대한 우려가 크게 줄었다. 

이에 전라북도는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발전사업을 적극 장려함으로써 에너지 위기 극복에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하여 도민의 태양광 발전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이정숙(전북 김제)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북, 가로등관리로 에너지절약 (2012-02-02 04:11:30)
전주시, 전주천과 삼천이 쓰레기로 몸살 중 (2012-02-01 17:02:23)
전남광주특별시, 강진의료원 의...
광주특별시 서구, ‘제7회 함께...
전남광주특별시, ‘반도체 정주...
전남광주특별시-기아-전남대-GI...
순천시, 중국 닝보시 공무원 파...
광주특별시 남구, 효덕동 행정...
전남개발공사, ‘대한민국 나눔...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