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대야동, 홀몸어르신 돌봄사업 시작
대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태용)는 지난 1일 한국야쿠르트 (은계점)와 ‘홀몸어르신 돌봄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 홀몸어르신 돌봄사업’은 매주 3회 야쿠르트 아줌마가 관내 60명의 홀로 사는 노인에게 야쿠르트를 직접 배달하는 사업으로, 배달시 노인들의 안부 및 문제 상황을 파악하게 된다. 또한 야쿠르트 주부사원들은 안부 확인 활동 외에도 지역의 도로, 하수 등 생활불편을 접수하는 행정모니터 역할도 병행한다.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태용)는 “홀몸 어르신들은 항상 외롭고 힘든 생활을 하고 있어 어르신께 사랑을 전하는 역할을 주민자치위원들이 함께 하자.”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