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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지난 24일 전국 평생학습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명품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구리남양주 교육삼락회 회원 20여명과 함께 자문 간담회를 가졌다.
박 시장은 간담회에서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구리한강시민공원, 고구려대장간마을, 동구릉 및 시 전역에서 개최하는 제8회 전국 평생학습축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교육계의 원로로서 축제의 자문과 교육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조언을 당부했다.
이에 앞서 전국 평생학습축제의 주요 행사장인 구리한강시민공원과 고구려 대장간마을, 자원회수시설들을 견학했다.
평생학습축제장을 둘러 본 삼락회 황동근 회장은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8회 전국 평생학습축제를 성공적인 축제로 이끌어 구리시를 한층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를 위해서 삼락회원은 전시민의 마음과 뜻을 모으는데 아낌없는 지원과 봉사를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구리남양주 교육삼락회는 퇴임교장 선생님들로 구성되어 풍부한 교육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지역내에서 자녀교육 학부모 강좌 및 인성교육과 한글교실, 한자교실 등 평생교육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사회공익의 증진에 헌신 봉사하고 있는 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