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광주시협, 정기 심사위원회개최 해
민족통일 광주광역시협의회(회장 이형만)에서는 6일 10시에 광주. 서구 화정동 염주체육관 사무처117호 회의실에서 2012년도 정기 심사위원회(위원장 기 수호)를 개최하였다.
기수호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비를 낸 임원에 한해서는 당연히 예우를 해 주고 논공행상의 모든 권리를 갖지만 회비도 안 낸 임원은 최소한 회원으로서 자격도 없다"며 2012년도 서훈에 관련한 심사위에서 강조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제 1호의 안 2011년 전국대회 우수 임원 추천 및 회원 추천건 과 2호의 안 광주광역시협의회의 미납회비 회원처리의 건과 3호의 안 기타협의의 안으로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위원들은 모든 권한을 순조로움을 위해 사무처에 일임하기도 했다. 한편, 광주시협은 오는 22일 대의원총회를 전국 16개시도협과 함께 중앙회에서 개최하며 올해 사업을 시작하며 정규화 된 임원 및 회원의 육성으로 모든 권리를 다 누릴 수 있는 원년으로 삼으며 골프동호회가 태동되어 알찬 민통광주시협으로 거듭난다는 것을 결의하기도 하였다.